이민/비자 이상윤 토마스앤앰코 대표 2022년 간접투자이민의 시대가 다시 열리다 2022년 3월 11일 EB-5 간접투자이민 다시 진행될까? E2 비자 심사가 까다로워지는 이유 [ASL미국 E2 비자/ 투자이민-이상윤 대표] 더보기
자동차 최미수 변호사 전손 사고, 갭 보험 없으면 빚이 남는다 캘리포니아 교통사고 보상: UMI 최대한도 가입이 왜 중요한가? 캘리포니아 의료 과실법: 신생아 출산 손상과 법적 권리에 대한 Q&A 더보기
법률상담 이우리 한국 상속법/상속증여세 전문 변호사 미주 한인 위한 한국 상속 상담회 열린다 미국 이민 후 한국 국민연금, 환급 전 따져봐야 할 사항 한국에 남긴 금융재산, 미국 유언장만으로 충분할까 더보기
유학/교육 지나김 CEO, Admission Masters 대학 인터뷰, 점수보다 ‘나’를 보여줄 기회 "LAC 졸업 후 뭐하지?" 콜비 칼리지가 내놓은 답 대학 수학, 엄격한 관문 될까 더보기
이민/비자 이동찬 변호사 'D/S 폐지' 파장…학업 중단 유학생 이민비자 괜찮을까 새 퍼블릭 차지 방침, 영주권 심사 더 까다로워진다 체류 신분 불안정하면 국내선 여행도 조심해야 더보기
주택/부동산 안드라스 윤 Andrus Yoon Andrus Commercial Group 대표 빈 오피스, 도심 주거의 새 기회가 되다 레버리지, 많이 빌리는 것보다 잘 빌리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부동산, 무너지는 게 아니라 갈라지고 있다 더보기
주택/부동산 남상혁 SH 파이낸셜 대표 250만불 집도 가능하다…리버스 모기지의 오해와 진실 리버스 모기지, 취소도 변경도 가능하다 재융자 최대 혜택을 누리기 위한 준비 조건 더보기
자동차 페라리(Farrah Lee) 변호사 사고 나면 ‘내 보험’이 살린다…UM/UIM의 진실 교통사고 후 이 행동, 보상 다 날린다 보험 없어도 치료 가능? 교통사고 ‘리엔 치료’란 더보기
법률상담 알버트 장 노동법 변호사 입사 확정 후 채용 취소, 법적 분쟁 피하려면? 임금 명세서에 착오가 있는 경우, 회사 책임은 장기근속 직원을 임의 고용법에 따라 해고하였는데 문제가 되나 더보기
이민/비자 조국현 미국 변호사 한국 정부, 호텔 콘도업에 외국인력(E-9) 허용 한국정부, 디지털 노마드 비자 시범운영 실시 한국정부, 불법체류 외국인 특별 자진출국제도 연장 시행 더보기
유학/교육 리차드 명 대학 입학사정/학자금/재무사 대학 재정보조, 준비된 가정이 기회를 넓힌다 CSS Profile 오픈, 사전점검에서 재정보조 성패는 갈린다 대학 선택, 재정보조가 먼저다 더보기
머니/재테크 마이클 김 재정 보험 전문가 '채권 투자' 정확하게 이해하기 캘리포니아 주정부 은퇴플랜, 칼세이버(Calsaver) 401(k)와 Pension 롤오버 선택 방법과 시기 더보기
머니/재테크 박정수 Richard Park 주택 융자 MLO 2020 텍스 후 변동 모기지와 2nd론 재융자 가능하면 15년으로 재융자해야 …이자율 낮아 기회 현금 확보 케쉬아웃 이자율 낮은 지금, 신청 수요 몰려 더보기
법률상담 박하얀 상속법 변호사 상장 앞둔 회사 주식, 자녀에게 미리 증여하면 유리할까 역이민 전 증여, 시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 역이민 전 증여, 시점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 더보기
머니/재테크 마크 정 엠제이보험 대표 소셜연금과 개인연금, 무조건 늦게 받는 게 답일까 월 1만불 넘는 장기요양비, 메디캘 활용이 관건이다 새 돈 없이 준비하는 은퇴자금과 가족보장 더보기
법률상담 구본준 형사법/부동산 전문 변호사 기소중지로 여권발급이 거부되는 경우 해결방법 기소중지와 여권발급, 체포영장 발부의 관계 불법체류자를 양산하는 해외 기소중지 규정, 이대로 괜찮나? 더보기
주택/부동산 곽재혁 부동산 중개인/미연방세무사(EA) 부동산 불패보다 현금 흐름, 한인 투자자들의 고민 리모델링 비용 급등, 55+ 단지 다운사이징이 대안이다 은퇴자의 캘리포니아 주택 구입, 현금 흐름이 핵심이다 더보기
머니/재테크 송상협 재정 전문가, CLTC RMD보다 먼저 '평생소득'을 준비해야 하는 이유 관세는 내려갔는데, 저축상품은 올라갈까 불확실한 시장에서 시니어 투자자의 현명한 선택 더보기
머니/재테크 스티브 양 융자 전문가 소득 부족한 첫 주택 구입, 공동 차입자가 대안 될 수 있다 새 집 융자, 거주 목적 입증이 중요하다 다운페이먼트, 돈보다 출처 준비가 먼저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