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F-1 학생비자는 만료된 상태이고, 박사과정은 8월에 수료/졸업 예정입니다. OPT I-20의 시작일은 9월 1일이며, 현재 EAD 카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10월부터는 포닥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원래는 9월 한 달 동안 현재 학교에서 연구원 신분으로 머물 계획이었는데, 만약 그 전에 EAD 카드가 발급되면, 연구원 신분을 신청하지않고 9월에 한국에 방문해서 1달간 쉬면서 F-1 비자를 갱신하고 싶습니다.
다만 제가 걱정되는 부분은 박사과정은 이미 종료되었고 포닥은 아직 시작하지 않은 시점이라는 점입니다 (9월 동안은 무직인 상태로 봐야할 거 같습니다). 이 상황에서 F-1 비자 연장이 원활하게 가능한지, 또 비자 서류 준비 시에는 현재 학교와 포닥 기관 중 어느 곳에서 제 신분을 서포트하는 것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