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부모님께서 결혼 60주년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이하십니다. 자식 된 도리로 어떤 선물을 드릴까 고민하다가, 부모님이 평소 소중히 간직해오신 일기들과 빛바랜 사진들을 모아 작은
자서전/회고록을 만들어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저는 그저 부모님의 소중한 기록을 따뜻하고 품격 있게, 내 부모님 일처럼 만져줄 곳을 찾고 있습니다. 혹시 미주 내에서 소량(100권 내외)이라도 한글 원고를 예쁘게 편집해서 실제 책으로 완성해주는 곳을 아시는 분 계신가요?
* 등록된 총 답변수 0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