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이 알고 있는것 보다 훨씬 많은 어른들, 청소년들이 마리화나를 남용하고 있습니다. 마리화나는 담배보다도 위험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피우는 것이라며, 리크리에이션용으로 그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리화나를 구하기가 매우 쉽기에 마리화나 사용자의 숫자가 늘어납니다.
마리화나는 환각제, 진정제의 작용을 합니다. 그러기에 마리화나를 피우게 될때에 원치않는 부작용이 따르게 됩니다. 두되에 structural and functional deficits 이 오게 됩니다. 이 약물로 인해 weaken verbal and communication skills, lowered learning capabilities and shortened attention span이 됩니다. 참으로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것입니다.
마리화나를 피운다고 모두 다 중독이 되지는 않겠지만, 마리화나를 장기간 사용하면 중독이 됩니다. 마리화나 사용자가 계속해서 그 약물을 원하게 되고, 그 약물을 사용하는데 대한 자제력을 잃게 되고, 학교나 직장에서 또는 가정에서 본인이 맡은 일들을 감당해 낼수 없다면, 그 사용자는 약물에 중독이 됐다고 볼수 있습니다. 자녀가 만일 마리화나에 중독된 상태라면 혼자의 힘으로는 끊기가 쉽지 않을것입니다.
마리화나를 자주 그리고 오랫동안 피우게 되면, 의욕상실, 우울증, 불안감, 자신의 삶에 관심을 갖지 않게 되며, 더 나아가서는 자기의 겉모습에도 신경을 쓰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되면 학교 공부나 자기가 맡은 일을 제대로 할수가 없게 됩니다
그리고 One Joint 마리화나는 one tobacco cigarette 의 4 배나 되는 암을 유발하는 Tar 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마리화나를 피우게 되면서 더 독한 약물들 (hard drugs such as acid, cocaine or heroin), 등에 노출될 가능성도 생깁니다.
자녀가 마리화나를 피우는것이 확실하다면, 우선 조용한 자리를 만들어서 자녀의 예기를 들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때 부모는 성인 자녀의 인격을 존중해 주며, 그의 건강과 앞날의 삶에 대한 걱정이 된다는 뜻의 대화를 나누어야 할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부모로서 자녀를 공격한다든지 설교식으로 자녀를 통제하려 든다면 자녀와의 좋은 대화가 이루어지기가 쉽지 않을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마리화나에 대한 정보나 지식을 소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성인 자녀와 대화할때 마리화나에 대한 지식이 있으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무조건 나쁘다고 하는것 보다는 어떻게 약물이 두되에 영향을 미친다든지, 결과가 어떻게 된다든지 등등을 말해 줄수 있으니까요. 자녀도 마리화나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을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정확한지는 알수가 없지만......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 어린 자녀라면, 부모님이 시간을 내서 자녀와 의논해서 family rule을 만들고 그rule 대로 따라가면 좋겠지요. 그리고 Urine test, Curfews 등 을 통해 자녀들을 보호할수 있습니다.
자녀와 대화가 통 안된다던지, 부모가 자녀를 도울수 없다면, 그리고 성인 자녀가 약물을 끊을 마음이 있다면, 약물 중독 상담에 경험이 있는 상담자를 만나보도록 권할수 있습니다. 자녀로 하여금 Group support 를 받을수 있도록 NA (Narcotics Anonymous) Group 에 가도록 인도 할수도 있습니다.
최종의 단계로서 자녀가 심한 중독에 빠져있다면, Inpatient Care 의 도움을 받아야 겠지요.
CALIFORNIA 주 정부에서 Medical Marijuana 라고 법적으로 어떤 특별한 환자들에게 마리화나를 처방약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허용을 합니다. 의사의 진단이 확실한 환자들로서, Cancer, Anorexia, AIDS, Chronic Pain, Muscle Spasticity, Glaucoma 가 있는분들에게 해당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