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는 말 아시죠? 모르는 일이 스트레스를 계속 불텐데 서로 알면서 원글님이 건물을 사신다면 상대는 상관없고 원글님만 불안함에 사셔야할것 같은데요. 싸다고? 글쎄요. 저라면 포기하고 마음 편하기 다른 샤핑을 할것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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