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간략하게 제 입장을 말씀드리면요. 미국에서 4년제 학교나오고 졸업후 H1B받아서 2년정도 일하다 다시 대학원준비를 위해 2007년 4월에 한국에 들어왔구요. 미국에있는 6-7년동안 한번도 법 어긴적없이 다 정석대로 했습니다. 한국에 작년 4월에 들어온후에 10년짜리 여행비자 다시 받아서 두달후인 6월에 남자친구가 있는 텍사스주로 한달동안 여행을 갔었는데요 이때 시카고였나...달라스..암튼 중간에 갈아타면서 입국심사할때 문제가 좀 있었어요. 어리석었던지 사실대로 말한다고 남자친구보러간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엄청난 질문을 쏟아붓더군요...거기다 남자친구가 시민권자고 레지던트란걸 들은후엔 절 뒤쪽 사무실(?)로 보내는거예요 더 자세한 인터뷰를 위해...오히려 그 사무실가서는 쟤가 취업비자를 받아놓고도 기간을 안채우고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온걸 알고 쉽게 보내줘서 다행히 별문젠 없었어요
제가 또 내일이면(화요일) 그 남자친구를 보러 또 출국하거든요. 제가 제일 궁금한것은, 제 여권에 혹은 제 정보를 입국심사때 뽑아보면 어떤 문제가 있었어서 제가 2차 인터뷰를 해야 했던것..모 남자친구를 보러 텍사스에 간다 그랬던거...그런 자세한 기록들이 남아있는가 하는거예요. 또 이번심사땐 어떻게 말해야 될지... 그런 기록들이 안남아 있다면 이번에 그냥 대학때 친구보러 간다...모 그런식으로 대신 말했음 좋겠는데..괜히 거짓말했다 더 문제생길까봐서여...
짐 한국에서이 제 상황은요. 일주일 전에 미국대학원에 원서 보내구 4월에 나오는 결과 기다리는 중이구요. 전공관련 기술배우는 학원에 계속 재학중이구요.. 학원 학생증이랑 영수증 이런건 다 있는데...짐 잠깐 휴학하고 가는거거든요. 미국엔 3주 머무를 계획이구 갔다와서 파트타임으로 일도 할건데 그건 아직 어디라고 확정된건 아니구요.. 대학원에 원서보낼때 DHL에서 받은 영수증도 있는데...그런건 혹 가져가면 도움안될까요??
짧게 쓰려고 했는데...죄송해요^^;; 도움 주실수 있으면 정말 은혜잊지 않을께요~ 감사합니다^^
* 등록된 총 답변수 1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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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답변글
i**parkp**** 님 답변
답변일1/28/2008 4:28:13 PM
한번 2차 검사에 들어가신 경험이 있다면..이민국 컴퓨터에 상세한 기록이 남기때문에..다음 입국시에도 2차 심사 들어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주의하시고요, 입학허가를 받기 전에는 관광비자로 들어가면서 학교 이야기는 안 꺼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좋게 보면 문제가 없는데, 흠을 잡을려 하면 또한 피하기가 어려운게 이민국 인지라..별 도움이 안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