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방문으로 입국해서 연장신청과 신분변경 신청한 것, 오랜 기간 미국에 체류한 것, 등이 이민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명쾌하게 어떻게 될 것이라고 단언할 수가 없고, 영사의 재량이니 상당부분 불확실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비자를 못 받더라도 한국에 갈 생각이면 선택의 여지가 없지만 참을 수 있다면 안전한 길을 택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도움되시길...
* 등록된 총 답변수 1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