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말씀들도 적어주셨지만, 정황상 어떠할지 참작의 여부는 될 수 있어도 근본적인 척도는 되지 않습니다.
시간이 얼마 없으므로, 전문 변호사와 유료상담을 하셔서 방법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위와 같은경우 질문자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은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만, 조금만 신경쓰면 잘 살펴갈 수 있는 길이 있게 되고, 차일 피일 미루다가 퇴사날자를 통보 받게되면 그 이후에는 상황이 모호해지게됩니다.
장우석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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