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을 위해 지출한 보험료는 Schedule C에서 처리합니다. 그러나 self employed는 건강보험료를 사업체의 이름으로 가입하던지 자신의 이름으로 가입하던지 상관없이 Schedule C에서 사업비용으로 처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SE tax 15.3%를 피할 수 없습니다
급여생활자는 모기지 이자등이 있어itemized deduction을 하여야 하고 AGI(조정된 소득)의 7.5%를 넘는 부분만 인정이 된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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