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타이어가 같이 빵구가 났거나, 아니면 스페어 타이어가 없는 사람이 타이어가 터졌을 때에, 토잉을 하려니 돈이 많이 들 것 같아서, 아는 분을 불러서 빵구난 타이어를 가지고 가서 고친 후에 타이어를 교환하려고 세워둔 것을 님이 보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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