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에 전화로 항공권 예매를 하고 카드번호를 불러주어 결재하였습니다. 그러나 한달여 후 카드요금 통지서를 받아보니 실제 본인이 구매한 내역외에 같은날 또 다른 요금의 결재, 청구된 것이 확인되어 당황스럽습니다.
물론,본인은 본인구매 내역 항공권외에 또 다른 요금 청구 내역에 대해서는 어느구간의 탑승자가 누구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여행사-조은관광에 전화걸어도 예약을 했던 담당직원외에는 처리할 수 없다며 전화를 돌리기 일수이고 이제는 아예 담당 직원은 물론 조은관광 회사 대표전화조차 전화를 걸어도 받지를 않습니다. 최근 들은바로는 부도났다던데 이회사에서 항공권 구입한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피해를 입으신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일단 본인 구좌에서 결제는 되었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 등록된 총 답변수 2개입니다.
전문가 답변글
김한신 님 답변답변일6/26/2009 2:39:40 PM
신용카드 회사에 분쟁 신청서를 접수시키십시요. 신용카드 회사마다 내규에 따라 분쟁을 처리하는 절차들이 있습니다. 만약 구입하지 않은 물건/서비스에 대해 청구가 들어왔을 경우에는 그렇게 처리하시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신용카드 회사라 해서 그다지 빨리 처리되는 것은 아니니, 인내심을 가지시고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회원 답변글
x**al**** 님 답변
답변일6/10/2009 1:59:00 PM
님의 카드 회사에 전화를 하셔서 전후 상황을 설명하고.....돌려받을수 있는지 확인을 해보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전화상으로 결제가 났을경우는....돌려받을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