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어렵게 신분을 유지해오던 분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본의 아니게 신분이 없이 불안하게 살아 왔던 청소년들의 마음고생들과는 비교할 수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등록된 총 답변수 4개입니다.
시민권자 자녀 부모초청 +1
J1-J2 비자 변경 +1
f1, 트랜스퍼 시기 +1
J2-> J1비자.변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