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는 자신의 재산을 보호할 보험을 들어야 하기때문입니다.
또 전자제품은 그 자체가 주거의 필수는 아니고요.
사실 이번 비는 패해 입은 경우가 많은 자연재해 수준이라서 집 주인도 어찌할 수 없었던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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