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부부관계는 서로의 차이점을 인식,그리고 인정하고 믿음을 바탕으로 상대를 배려하는 입장에서 대화 할 수 있는 사이여야 합니다. 자신이 이 관계에서 무엇을 원하는가 그리고 그것이 이루어 질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을 생각해 보세요."편하게 살다"라는 것은 본인에게 어떤 의미인지도 잘 생각해 보시구요.
31년 동안 얽혀오신 관계에 시원한 답은 찿기 힘든듯 합니다.부인이 허락하시면 같이 부부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생각이구요.그것이 여의치 않으시면 개인상담을 통해 '이'고비를 지나시는 동안 마음의 평정을 유지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