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의사 표현은 F1 학생신분의 대표적인 거절사유가 됩니다.
다만, 법적으로 영주의사를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가지 형태가 있으므로, 이 부분은 케이스 판례에 따라 다양한 사실관계를 정립하여 판단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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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 비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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