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이든 두번이든 남의 물건을 훔친다면 각별한 신경을 쓰시고 세심한 지도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지도하는 과정에서 따님이 자존심이 상하거나 자신에 대해 절망감을 느끼지 않게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러한 도벽이 가끔은 우울증이나 또다른 비행에서 파생되어지는것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딸아이가 월경증후군으로 인해 물건을 훔치는것인지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올해초 부터 부모님과의 대화가 많이 줄어들었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가 뭔지.. 딸이 무슨 고민과 생각을 하고 있는지
딸아이와 요즘 관계가 어떠신지… 딸아이가 어울리는 친구들은 어떤지.. 용돈을 어느정도 주시는지…
학교생활은 잘 하는지 ,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같이 지내시며 그렇게 솔직한 대화를 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정상담소에 문의하시면 도움과 조언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