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어진일 어쩌겟어요. 전 잃어 버린적은 없지만 잃어 버린걸로 착각하고 (며칠째 못 찾아서., 좁은 집임에도) 신고 할거 다하고 비밀번호 다 바꾸고 햇는데 그 후에 찾아지더군요. 덕분에 변경된 비밀번호가 낮설어 아직도 고생합니다만....미군 남편이라니 남편분이 유창한 영어로 제대로 처리하도록 하시는게 낫겟죠. 가끔 은행어카운트 온라인으로 이상한 지출 확인하고, 크레딧 레포트 뽑아 신규 계좌가 오픈 되었나 확인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한두달 마다 주기적으로... 어쩌겟어요...그런거 잃어 버리면 골치 아픈건 어느나라나 같죠. 카드나 이런건 계좌 크로스 해야 합니다. 참 그리고 여기 은행은 BofA 같은 경우 은행 아이디도 바꿀수 있습니다. 아이디가 한국처럼 절대 못 바꾸는 그런게 아니더군요. 비번 뿐 아니라 아이디도 바꿔 놓으시길... 그린 카드는 복사하면 안된다지만, 전 원본은 은행 금고에 복사본에는 copied 라고 붉은색 사인펜으로 굴게 적어서 갖고 다닙니다. 불심검문 받더라도 복사본 안된다면 은행같이 가자고 우길 심산으로요...
b**ungu**** 님 답변
답변일4/18/2011 1:25:01 PM
그리고 핸드백 들고 다닐때 통상 위를 열기 쉬운것도 그냥 들고 어깨에 매던데요...그거 안에석 집어 가는거 누구나 맘만 먹으면 할수 잇게 해 주는겁니다. 아의적으로 집어 갔으리라 생각하고 훗날을 대비 하시길 바랍니다. 나도 집사람 핸드백에 철망이라도 다시 덮어 놓든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