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시는 것 같아서 댓글 답니다.
미국과 한국을 비교해서 사시면 이민생활 고달퍼 지지요.
또한 이민은 본국생활의 다운그레이드된 삶입니다.생각해보세요.
한국말도 제대로 못하는 외국인들이 한국와서,그곳에서 태어나서 대학공부까지 마친 한국인들보다 더 좋은 직업 좋은 위치에 있다면,그것을 보는 한국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또한 그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이겠습니까????
바꾸어서 생각해보면,이민 오실때 꿈꾸는 드림들은 모두 허황된 꿈일지도 모릅니다.
이민오신 저의 부모님세대분들이 항상 말씀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돈을 잘벌든 못벌든 첫5년은 죽을정도로 힘들다고요.
희망의 이름으로 미소지을 날을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