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이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감정적으로 유연할수 있습니다.
또 대부분의 아이들이 사춘기를 지나면서 일탈행동을 보일때도 있으나 그 시기또한 지나가는 시기라 보고 자연스럽게 보낼수 있게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청소년을 만나면 늘 그들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볼수 있게 됩니다.
당장은 좀 부족한것이 있어도 이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이 잘 피어나기만 한다면 앞으로 한 몫을 하는 성인이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들의 변화된 모습을 진정으로 칭찬해주시고 더불어 아들의 속생각도 들어보실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