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어렵게 신분을 유지해오던 분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본의 아니게 신분이 없이 불안하게 살아 왔던 청소년들의 마음고생들과는 비교할 수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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