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fha로 집을 구입 예정에 있습니다. 은행 차압 매물인 관계로 고칠곳이 많습니다만 여유자금이 없는 관계로 집을 고칠 돈이 없습니다 다만 2차 융자에 대해 들은게 있어서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 구입금액 약 $300,000 (융자금액 약$290,000) 은행 감정가 약 $340,000 다운페이 약 $10,000
위 를 보면 융자금액보다 감정가가 약 $50,000이 높습니다. 집 수리비용으로 단 얼마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1. 현재 상황에서 2차 융자가 가능합니까? 2. 가능하다면 얼마정도까지 가능하며, 3. 융자는 어제쯤 가능한가요? (가능하면 빨리...) 4. 상환기간과 현제 이자율이 어떤지요? (매달 상환액?) 5. 2차 융자를 할 경우 1차 융자에 어떤 영항이 생기는지??? (PMI는 1차 융자에 대한 것인지 1,2차를 더한 융자액에 대한 것인지) 6. 2차 융자에 대한 조기 상환에 대한 페널티 유무와 페널티의 규모는?
처음 집을 구입하는 것이라서 많이 모릅니다. 전문가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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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답변글
곽재혁 님 답변답변일4/18/2011 8:07:07 AM
정확한 답변은 선생님께서 일단 융자승인을 받으시면서 알아 보셔야 할것같습니다. 주택의 수리가 필요한 주택을 구입하실 경우의 융자로 현재까지 가장 가능한 경우는 FHA의 203K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융자가 가능한 경우인지를 은행이나 융자브로커를 통해서 알아 보시기 바랍니다. 수리비용에 관한 융자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 이 융자를 받으실 경우 일단 에스크로에 돈을 디파짓 하시고 나서 수리가 완전히 끗난후 이에 대한 확인절차를 걸쳐서 나중에 돈이 지급되는 방식을 취한다는 점과 두번ㅤㅉㅒㅤ, 수리에 관해서 미리 라이센스를 가진 이러한 경우에 경험이 있는 컨트렉터를 찾으셔서 수리비에 관한 견적을 받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컨트렉터의 라이센스 유무와 컨트렉터의 공사에 관한 문서처리 능력이 중요합니다. 참고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