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RFE를 받긴 했어도 문제가 해결되었다면 비자 받으시는데 제한 사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영사는 다르게 판단할 수도 있는만큼 그 사정을 잘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2024년 3월에 OPT가 끝났어요.
H1B를 진행하기로 결정한거라 일단 day1 cpt학교를 등록했고, 첫번째 시도에 바로 h1b가 됐어요.
rfe가 떠서 진행이 조금 늦어졌고, 결론적으로 2025년 2월에 최종 승인 받고 COS했습니다.
이번에 한국을 나가서 스탬핑을 받으려고 하는데, 혹시라도 day 1 cpt를 다녔던게 문제가 될까 궁금합니다. 그냥 h1b 스탬핑을 받으러 나가는 자체가 너무 불안하고 긴장이 많이 되네요... 경험 있으신분들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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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RFE를 받긴 했어도 문제가 해결되었다면 비자 받으시는데 제한 사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영사는 다르게 판단할 수도 있는만큼 그 사정을 잘 설명하시기 바랍니다.
피앙세 비자 +2
G4 -> F1 비자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