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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비자 영주권

Q. 한국에 계신 부모님을 미국 으로 초청하고자 합니다

지역Georgia 아이디e**en2**** 공감0
조회1,962 작성일2021-03-05 오전 10:48:40

안녕하세요.  한국에 연로하신 (85세) 어머님 께서 혼자 계셔 외아들인 제가 미국으로 초청하려는데 절차를 알고 싶습니다.


저는 시민권자이고 어머니를 영주권 초청 하고자 합니다. 이경우 미국으로 관광 비자(B1)으로 들어요셔서 신청하는게 더욱 효율적일까요?


그리고 영주권 취득후에는 5년후면 메디케어를 받을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초청을 주저했던게 한국의 편한 의료체계를 버리고 미국에서 연로한분께 힘들지 않을까 하는 우려였는데요.  혹시 그 5년동안 연로 한분께서 저려하게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의료보험이나 상조회 같은.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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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된 총 답변수 5개입니다.

전문가 답변글
케빈 장님 답변 답변일 2021-03-05 오전 11:10:00

안녕하세요


미국내 합법적으로 입국하셔서, 시민권자 부모초청으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시며, 영주권 취득후 5년뒤에는 시민권 신청또한 가능하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영주권 상태에서도 저렴한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 해당 전문가와 상담해 보시기를 권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변호사

케빈 장

직업 변호사

이메일 khjlawcorp@gmail.com

전화 213-221-1188

신중식님 답변 답변일 2021-03-05 오후 1:45:22

정식 비자 이건, EASTA 무비자 이건,

미국에 오시게 해서,

그후 신청하세요.


보험은 그리 걱정 안해도 됩니다.

저렴한  보험 있습니다. 

변호사

신중식

직업 변호사

이메일 lawyershin@gmail.com

전화 212-594-2244

최경규님 답변 답변일 2021-03-05 오후 5:50:59

b1/b2 비자를 받으시는데 어려움이 없으시다면 비자를 받고 들어오셔도 됩니다.  하지만, 무비자로 들어오신 후에도 여전히 영주권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변호사

최경규

직업 변호사

이메일 greencardandvisa@gmail.com

전화 714-295-0700

회원 답변글
답변일 2021-03-06 오전 3:53:23
85세 어머님을 염려하는 아들의 마음은 백번 이해하지만 웬만하면 한국에서 지내시게 하는게 최악의 경우 요양원에서 지내시더라도 그곳에서 친구도 사귀고 여생을 마치게 하시길. 왜 굳이 창살 없는 감옥 미국으로 모셔와 외롭고 서글픈 말년을 보내게 하려는지? 어머님과 많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고 마지막 순간까지 외롭지 않게 할 자신이 있으면 모시고 오시길. 돌아가시기 전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영주권이라고 받으시길 비네요. 미국의 의료혜택? 아무리 싸고 저렴한 걸 찾아도 한국에서 처럼 아프면 언제나 동네 의원을 찾을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연로하신 어머님의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자주 연락하고 손주 손녀와 함께 찾아뵙고 하는게 더 효도일꺼 같은데.
답변일 2021-03-07 오후 6:56:41
보험료 더 알아 보시고 하실 수 있길
한국에서 양로원도 있고 하니까요
메디칼 없이 이곳 양로원 비용 아주꽤 비싼 것으로 압니다
영어도 서툴고 하시니 더 힘드실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오히려 나이가 들면 한국으로 가시고자 하시는 분들도 있으니까요
잘 알아 보실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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