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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육아/학업 기타

Q. 하나님이 인간의 기도를 귀로 들을수 있습니까 ?

지역Korea 아이디j**espae**** 공감0
조회2,349 작성일2020-11-04 오전 10:04:30

 모든 교인은  모세가 지은  구약의 창세기를 믿어야 하고.   창세기 안의 내용은

하난님이  일주일 만에   금 나와라 뚝딱 .은나와라 뚝딱  . 하는식으로   낮과 밤을 만들고

흙으로 인간을 만들고. 모든 육지와  바다의 생물을  만들었다고  서술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자기와 똑같은 크기와 모습으로  인간을 흙으로 만들고  영혼을  넣었다고 하니까 

하나님의 키나 몸무게도 현재 우리들과 똑같은  싸이즈 일것이다.   

그만한 하나님이  땅과 바다를 만들고   수백만종의 생물을   후딱 만들었다고  쓰여있다.


전에는  재미나게  꾸며낸 소설로서 생각하고  몆번 읽어봤지만 목사님들이  창세기를

절대적으로  믿어야  크리스쳔 이라고 하기에   입을 다물어야 했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하여    신학대학을 안나와도  그수준의 몆백배 쯤    검색을

통하여  판단할수 있게 되였고    허구의 실상에서   탈출하게  된다고 봄니다.


구약의 창세기는 구전 설화  이다 라고   신학대학원에서  가르치는데

목사님들은 모세가 지은  창세기 말씀은   일점 일획도 거짓이 아닌 진실이라며 설교함니다.  


암튼간에   일요일 이면  한국의 6만교회로  수백만명의 교인이 뫃여서   일시에  기도를

함니다.   주여 ! 주여 ! 주여 !    삼창을 한다음   갖가지 소원을  귀청이 터지도록 

와글와글  하나님께 기도하는 모습을 볼수있습니다.  


절때 전능하신 하나님 이라서   수백만 신도들이  동시에  말하는것을   귀 두개로  들을수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    절때로  불가능 이고 코메디 인데   그래서 하나님이라며  억지로

믿어야 한다면   쓴  웃음을 짓게되겟습니다.  


어느 목사님은 자신의 기도를  하나님에게 말하려면  새벽에  교회기도실 에  들어가서

무릅꿇고  1대1 로   기도하는것이   하나님이 잘듣는다고 도 함니다.

내가 말한 기도를   하나님이 들었는지 알수도 없고  증명할수도 없는데    전달되였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답변  음성까지 들었다는   광신도들을    많이도  접하게  되고.


대화를 좀더 하게되면   예수천당   불신지옥  이라며  당신은  성령을 체험못해서  지옥에

갈꺼라고  함니다.    교회문턱 만  몆년 혹은 몆십년   넘나들은  사람을 이해 하게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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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20-11-04 오전 11:15:43
한국엔 한국어 쓰는 사람이 없나 기독교인이없나?왜 한국에서 미국에 있는 신문에 이런글을 자꾸 올리나요?
여기는 "ASK 미국" 이라고 미국에 생활과 관련된것들 질분하고 답하는곳인데 그렇지 않은 것은 자제를 해주셨으면 하네요.
한국에 종교에 관한 사이트가 많은걸로 아는데 혹시 모르시면 알려 드리리다.

여러 사람들이 한국에서 올린것 모르고 댓글을 다니 재미기 톡톡히 들린것 같군요.
답변일 2020-11-05 오전 3:19:53
왜 무한하신 하나님을 님의 상식과 이해 속에 제한하려 하죠? 님은 상식적으로 이해가되는 존재를 신으로 믿는가 보죠? 님의 질문으로 보아 목사 혹은 고인과의 불편한 관계로 몹시 불만이 많은듯. 그래서 원하는 부정적 동의를 기대하고 이런 질문을 올린것 것 같네요. 하나님은 영이시고 인간을 창조할실때 영을 부으셨죠. 그래서 모든 생명체 중에 인간 만이 하나님을 본능적으로 찾고 교통할 수 있죠. 아무리 수 많은 사람이 통성기도를 해도 영적 간구함이 없는 기도는 그냥 메아리일 뿐이죠. 혼자 속으로 기도해도 말과 영혼의 아픔이 동일시 될때만 하나님이 들으시고 응답하시죠. 주님께서 저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천국에 들 수없다 하시죠. 그것은 아이가 죄가 없어서가 아니라 순수한 믿음 때문이죠. 아빠가 풀장 안에서 손을 벌리면 아제 걸음마를 하는 아이가 물 속으로 뛰어들죠. 아이가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서 아빠를 믿어 그런가요? 태어난 후 함께하면서 본능적으로 느끼죠.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마찬가지죠. 어느 순간 기적적으로 믿게되죠. 무조건 믿으라는 목사는 본인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서요. 누구도 하나님을 지식으로 이해시 킬 수 없습니다
답변일 2020-11-05 오전 5:50:17
교회에서 주장하는 하나님은 존재하지 않으며 설화로 ㄱ;록한 창세기의 하나님 이라면 귀가 2개뿐인데
어떻게 수백만 수천만의 인간이 같은시간에 말하는 기도를 청취할수 있다는것임니까.
어느 인간이든 3명이상이 동시에 말하는 내용은 확실하게 알아들을수 없는것임니다.

자기 기도를 들을수 있다면 각자 개개인 마다 하나님이 따로 있어야 가능하며. 인구 숫자만큼 하나님이 있어야
수백만명이 동시에 기도를 해도 들을수가 있겟죠.

죽은후에 천국은 없고 살아있을때 근심걱정 없고 마음편한것이 천국이라고 생각함니다.
답변일 2020-11-05 오후 7:35:05
아니 요즘 왜이렇게 개독교 질문하는 놈들이 많이 올라오는지 알수가 없네요. 그것도 한국에서. 그놈에 개독교애 관한 질문은 너희들 믿는 미친넘들끼리 주고 받는 싸이트에 들락 거리지 제발 여긴 그만 오기 바란다. 이런 미친 개독교 놈들..니들이 떠드는 그놈에 종교는 역사상 최고의 사기극이라는 사실 잊지말길. 미친 예수쟁이들
답변일 2020-11-05 오후 7:54:55
위애 무한하신 하느님 어쩌고 하면서 친절히 대답해주는 저런 광 예수쟁이들이 있어서 아마 재미들었나보네 이런 미친 예수쟁이들 같으니. 제발 너희들 끼리 주고 받는 싸이트로 가세요..여긴 꼭 필요한 질문과 필요한 답변을 해주는 공간이지 너흔들 개독교 놈들 대화 나누라고 만든곳이 아니란걸 꼭 잊지말길..정신병자들
답변일 2020-11-05 오후 10:01:14
하나님은 없을뿐더러 전지전능 하다는 것도 완전 거짓인것이 증명된다.
남한의 수백만 교인들이 남북통일이 되게 해달라고 70년을 기도했는데 왜 기도를 안들어 줬냐다 .
하나님은 있는데 귀먹어리라 못들어서 일까 ?
북한은 예수쟁이라면 정치범으로 몰아 처형시키고 있는데 우주를 만들었고 하는 하나님이
작은 북한도 다스리지 못하고 통일도 못만들고 있으니 하나님이 있다면 낮잠을 자고 있다고 해야 하나 ? .
술에 미치고 마약에 미치면 약이 없다고 한다. 어느 철학자가 종교는 마약과 같다고 말했는데 맞는 말인것 같다.
답변일 2020-11-06 오전 4:16:14
왜 계속 하나님을 인간의 영역에서 찾죠? 인간과 동등한 하나님을 원하는 모양인데 차라리 스스로를 믿는게 험한 세상에 도움이 될듯. 하나님은 영이시고 시공을 초월하여 모든 성도와 함께 하시죠. 하나님은 택한 이스라엘을 목이 곧고 패역한 백성이라 탓하시고 벌하시죠. 그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메시아가 아니라느 분노에 예수를 죽였죠. 현재 교회에서도 똑같은 우를 범하죠. 대다수 자칭 신자들은 자신의 처지 조건 심지어 자신의 기분에 부합하는 융통성있는 하나님을 원하죠. 그리곤 변하지 않는 상황에 분노하고 불신하죠. 하나님은 언제나 불편하며 동일하시죠.그래서 인간이 성령의 도움으로 삶의 방향이 하나님께로 향할때 거듭난 성도라 하며 언제나 동행하고 교통하시죠. 불행히도 교회 안에서도 거듭난 신자는 소수에 불과하죠. 성경을 나름 안다는 님이 하나님의 구속사를 모르니 안타까울 뿐.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님의 불만에 동조하는 댓글을 바라고 이런 글을 쓰면 시간 낭비이니 차라리 자신을 위해 독서라고 하시길. 하나님은 이런 황당한 댓글을 통해서도 역사 하시죠. 하나님께서 님의 영혼을 긍휼히 여기시길.
답변일 2020-11-06 오전 5:35:28
하나님 나라는 여기있다 저기있다 못하리니 네 마음속에 있느니라... 구약성경에는 단 한번도 나오지 않는 단어가 천국입니다. 신약의 마태복음에서만 80프로 나오는 단어지요. 지금 여기서 부터 하나님 나라를 바로 아는 자만이 천국을 바로 알고 살게 됩니다.
답변일 2020-11-06 오전 6:14:13
하느님 나라를 바로 안다는 정신병에 걸려서 거드름을 피우는 경우 그리고 돈이 많아서 주체를 못하는 인간들의 환각증세 둘 중의 하나
답변일 2020-11-06 오후 12:41:55
그깟 아랍 무당들의 사탕발림에 속지 마시고 현세를 사세요. 죽으면 다 소용 없는 것입니다.
답변일 2020-11-06 오후 9:05:44
무식하고 무지한 인간아 !
Iq 가 200 도 안되면서 당신에 세포하나,신경하나하나,뇌를 지으신분이 백명,아니라 천명,만명,십억명에 기도를 들을수 없다 생각하는가 ? 전능이란 단어를 공부해라..
당신에 생각,심장박동수 까지 세시고 알고 계신다...그래서 한분밖에 안계시니까 하나님이라고 부르는거다 무식한 인간에!
답변일 2020-11-07 오전 1:03:08
세계적인 천재적 물리학박사 스티븐 호킹박사가 남긴 마지막 말은 < 하나님은 없다 > 라고 했다.
호킹 박사는 옥스퍼드 대학과 케임 브리지 대학을 나왔고 수많은 저서와 수많은 세계적 상을 수상했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교수을 지낸 그분의 많은 동영상을 보면 그분을 더 잘알것 임니다.

미국의 많은 인본주의 신학자 목사들도 신은 없다 라고 발표하고 있다.
답변일 2020-11-07 오전 3:29:22
정말이지 짜증난다. 몇 분이 언급했듯이 이곳에 적합한 질문은 아니지만 댓글들이 너무 한심스러워. 제발 신앙과 종교는 구분해 주시길. 종교 철학 혹은 사상은 하나님을 인간의 영역에 꿰맞쳐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대다수의 신학자들은 인본주의 사상과 이해로 접근한다, 따라서 만약 인본주의 신학자가 하나님은 존재하신다 라고 말하면 미친넘이더. 스티븐 호킹은 대단한 물리학자이다. 나도 평생을 natural science 를 전공하고 지금 인공위성을 이용하여 밥을 먹고사는 부끄러운 과학도다. 모든 과학의 연구는 어떤 단계를 넘어서면 다음 단계에서 벽에 부딪친다. 그럴때 의외로 성경의 말씀으로 그 다음 실마리를 찾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그래서 창조 과학회가 태동한 것이다. 댓글에 미친 광신도니 개독교니 하는 말을 충분히 이해한다. 나도 주님을 만나기 전엔 똑같았다. 기독 철학/사상이 아닌 신앙은 체험의 종교다. 밥을 먹어 본적이 없는 인간이 밥은 존재하지도 않고 라면이 최고라고 하는 웃기지도 않은 어거지 일뿐. 적어도 인간이면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들어주고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보편적 양식은 갖고 살자. 좀 넉넉한 맘을 가진 인간으로
답변일 2020-11-07 오전 7:04:28
유대교/카톨릭/기독교/무슬림,,
“유일신” 사막 잡신을 믿는다,
역사를 똑바로 보세요,
그 사랑의 유일신이 얼마나 만은 사람을 피로 물들게 했는지!!
몇천년동안 !!!
불쌍하다,,
단군신화를 믿고, 홍익인간이 되십시오..
답변일 2020-11-07 오전 10:16:27
p**esofshi**** 님의 말씀이 옳바른 말씀임니다.

5000 년 한국역사에서 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온것은 130년 뿐이 안되였지요 .

유대교/카톨릭/기독교/무슬림,, “유일신” 사막 잡신을 믿는다, ?
역사를 똑바로 보세요,
그 사랑의 유일신이 얼마나 만은 사람을 피로 물들게 했는지!! 몇천년동안 !!! 불쌍하다,,
단군신화를 믿고, 홍익인간이 되십시오.. 란 말씀에 적극 동의함니다.

교회에선 아버지 ! 아버지 ! 부르며 기도하는데 자기를 낳은 아버지라면
호적의 부모란에 아버지 이름란에 하나님 이라고 고처놔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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