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Please wait.

loading...
list-ad-1
교육/육아/학업 기타

Q. 하나님를 보았고 대화도 했다는 목사님이 많은데 사실인가요 ?

지역Korea 아이디j**espae**** 공감0
조회5,568 작성일2020-10-31 오전 11:08:14

나는  교회와는 완전히 담을 쌓고 있으며   가끔 노방전도팀을  만나게 되면

교회나가십니까 ?   아니요 하면.    왜 안나가요?   묻고.   졸업했습니다 로 대답함니다.

많은 전도자들 말씀이 한결같이  우리교회로 나오세요 ?  우리 목사님 말씀이 훌륭하십니다. 

사람을 보고 교회 다니셨군요.  교회는 다니셧지만   성령충만 못받으셨군요 ,등등으로

소학생이 대학교수 에게  가르치려는 식의  웃지못할 경험도  많이 겪어봤습니다.


왜 내눈에는  삭꾼 목사만 많이 보이는지  ?   내가 믿친놈인지 ?   그들이 환장 한것인지 ?

아름다운 추억의 고향같던  교회생활이 생각날때면    많은 목사님들의 말이 생각 남니다.


목사님 왈 <   내가 어제 기도중에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  새성전을 마련해

달라고  말씀드렸더니    하나님이 저를 꼭 껴안아 주시면서   걱정 말라고 하셨습니다.

성도 여러분!  제가 하나님을 직접 만나뵙고   약속받은것을   믿으십니까 ?    하게되면

모든 성도들이   아멘.아멘 !!. 주여.주여 ! 소리가    진동하는것을   체험했습니다.


암튼  많은 목사님들이   하나님을 보았다. 만났다. 대화를 해봤다. 음성을 들었다 . 하는데

덩달아  어느 열성 여성집사님 들도 하나님도 잘생겼지만  예수님은 더 잘생겼다고도 함니다.



 

list-ad-1
회원 답변하기

0/1000

* 등록된 총 답변수 15개입니다.

첫번째 전문가 답변을 남겨주세요!
회원 답변글
답변일 2020-10-31 오후 1:53:30
성경에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지요도 모세나 아브라함도 하나님을 직접 보지는 못했죠
예수님께서 빌립에게 요한복음 14장 9절에서 "나를 본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말씀하셨죠
하나님을 직접 보았다. 얼굴이 잘생겼다 라고 한 분들은 무언가 자기가 보고 싶었던 것을 보고 보았다고 우기는 것이죠
우리가 하나님의 얼굴과 음성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없기에 성경을 우리에게 주셨죠
성경을 통해 우리를 만나주시죠 고아의 아버지 였던 조지 뮬러도 자신의 기도 제목을 놓고 성경을 펴고
시고하면서 성경에서 응답을 찾았고 어떤 때는 일주일동안 성경을 읽으면 기도응답을 찾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보았다 하는 분 대부분이 성경을 잘 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분들 십중팔구 자신들의 감을 믿는 분들이죠
세상이 참 혼란스럽지요 예수님께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셨죠
예수님을 믿으시길 소망합니다.


답변일 2020-10-31 오후 6:00:03
한국교회엔 충과 예란 정서와 구복신앙이 합쳐있죠. 매년 배출되는 목사의 대부분은 직업목사고 하나님의 calling을 받은 목자는 극소수이죠. 목사의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고 절대순종하려 하죠. 순종과 맹종은 다르죠. 맹종은 의심이 가도 무조건 믿는 것이고 순종은 마음으로 믿게되어 스스로 복종하는 거죠. 목사의 입에서 나온 말이 하나님의 말씀이라 말하죠. 천만에요. 하나님이 그 목자를 잡으시고 대언할때만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이죠.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인간은 볼수가 없고 다만 성령으로 임재 계시하시죠.성경엔 난해하고 믿기 힘든 부분이 있죠. 목사는 일단 혹은 무조건 믿으라하며 믿음의 부족으로 결론짓죠. 천만에요. 하나님께서 나를 알고 믿으라시죠. 성령충만은 교회 열심히 출석하고 봉사해서 되는게 아니죠. 내 스스로 내 속의 추악함과 아픔을 온전히 안정하고 내가 가진 모든 의심을 주님 앞에 내어놓고 애통해하고 간구할 때 성령이 위로하시고 깨우쳐 주십니다. 목사는 우릴 구원할 수 없죠. 오직 예수뿐. 주님은 님의 첫사랑을 원하시죠, 주님께 난 믿고 싶으나 믿을 수없으니 당신이 살아계시고 나를 사랑하심을 보여달라고 간구하시길
답변일 2020-11-01 오전 2:35:37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는 말이있습니다.

유럽의 가독교가 다르고, 미국의 가독교가 다르며 특히나 한국의 가독교는 아주 많이 다릅니다.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이 패망하여 그들의 삭민지인 조선을 승전국인 미국이 대신 점령하여 통치를하는 와중에 일본인들이 남겨두고건 재산들을 불하하거나 원조물품을 배분해줄때 기독교단체나 목사들에게 우선권을주는 정책을 펼치자 마치 벌떼처럼 조선땅엔 별의별 기독교단체들이 생겨났고, 신기루처럼 우후죽순처럼 목사들이 생겨났더랬죠. 말그대로 조선팔도의 사기꾼들은 다 목사탈을 썻었고 그 전통과 내력은 한국기독교의 풍조로 굳어져있습니다.
돈과 명예를위해 불나방처럼 덤벼드는 모양새이고 마치 시골장터의 약장수들의 장사판과도 같지요.

예수님의 생명의 말씀은 유일하고 영원합니다. 그러나 흉흉하고 패륜적인 한국사회의 풍조를 무색케하는 목사들의 탐욕과 위선은 정말 끝을 모르지요.
답변일 2020-11-01 오전 5:27:45
개신교의 모든 목사님들이 주장하는 예수천국 불신지옥 은 미친소리로 생각함니다.
한국에 기독교가 처음 들어온 시기는 지금부터 136년전 아닌가요 ?
2~3백년전 한국사람들은 기독교를 전혀 안믿었지요. 유교나 불교를 믿었지요.
허면 세종대왕. 이순신. 은 물론 이조시대의 모든 훌륭한 임금이나 학자까지
예수를 안믿었기에 모두 지옥으로 갔다는 것임니다.
오직 예수만이 구원을 받는다는 신앙 논리에 아연 질색하지 안을수 없게 됨니다.
답변일 2020-11-01 오전 6:20:46
사이비 목사들이 강단에서 떠드는 소리가 제 귀에는 이렇게 들립니다.
"여러분 저거 다 쌔빨간 거짓말인거 아시지요."
답변일 2020-11-01 오전 6:48:23
목사놈들이란 겉다르고 속다른 놈들입니다. 다들 자기 목사는 안그렇다고 하겠지만 그놈들 속을 볼수없으니 내눈에는 다 돈에 환장한 정신병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놈들의 말을 듣고 진짜냐 가짜냐 하고 질문하는 당신은 더 한심하구만. 항상 목사놈들이 저지르는 성범죄나 돈에 관련된 교회내부 싸움들.등등 ..저놈들은 알량한 말재주하나믿고 뭔가 대단한 위치에 있는것같은 착각하는 저런인간들에 말들은 들을 필요가 없지요. 목사가 되는 과정을 더 검증하고 힘들개 해서 진짜 종교인들이 나오게 하는게 옳지안으가 나 개인의 생각입니다. 인류가 생긴이래 최대의 사기극은 바로 종교입니다. 그중에서도 기독교 ..제발 다들 정신차리고 이런 종교따위에 기대지말고 스스로 살아가는법을 배우기를...이런 질문들이나 하지말고요.
답변일 2020-11-01 오전 6:51:48
제발 예수쟁이들이 하는 질문들을 올리는건 좀 막아주세요..지긋지긋하다 예수쟁이들
답변일 2020-11-01 오전 8:58:05
신이 보이고 신과 대화를 했다는건 환시와 환청의 증상이 보이는 정신분열증 환자들의 미친 개소리..
답변일 2020-11-01 오후 3:26:22
참 순진하시고 여태 뭘 믿고 신앙생활을 했는지 한심하군요...
아직도 저런 마귀에 종들에게 속습니까 ?
성경어디에 하나님을 누가 봤다합니까 ?
하나님을 보면 죽습니다 ...
하나님은 보거나 만지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영 이기 때문이죠 요4:24
저런 종교사기꾼들 에게 속지 마시고 말씀으로 돌아가세요...
답변일 2020-11-01 오후 3:40:06
하나님을 볼수있는 유일한 두방법..첫째, 미친다...둘재, 보았다고 거짓이나 사기친다.
답변일 2020-11-01 오후 4:24:54
많은 목사님들이 하나님을 보았다. 만났다. 대화를 해봤다. 음성을 들었다 . 고 했는데 도대체 어느나라 말로 대화를했는지 어느나라 음성으로 들었는지 물어보세요. 새빨간 거짓말에 꿈,환상과 환청입니다.
답변일 2020-11-01 오후 7:42:28
글을 쓰신 분은 한국에서 쓰셨네요.
왜 이런 글을 미국에서 살지도 않는 분이 교포들이 보는 곳에 올렸을까.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글을 올린 분의 의도를 생각해 보세요.
장난입니다.
답변일 2020-11-02 오후 6:34:18
< 어느 목사의 기도 >

주여,
저는 목사인데
기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저는 당신을 알지 못합니다.
아무도 알아듣지 못하겠지만
이 처절한 절규를.

그러나 사실은
나는 당신을 알지 못합니다.
이것은 당신이 아는 일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오늘 저의 기도입니다.
몇 번이고 머뭇거리다
마침내 풀어헤치는.

무엇부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바른 법인지
그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전혀
그저 벽을 마주하고
당신을 부릅니다. 몇 번이고

그러나 한가지 아는 것,
오늘 아침
흐르는 이 눈물은
진정 당신께로서 온 것임을.
그리고 이 고백은
소자를 향한 당신의 축복임을
아련히 이해합니다.

이제,
빗소리를 듣습니다.
얹혀진 무게를 느낍니다.
익숙한 온화함을 감지합니다.
그리고 천천히 고개를 듭니다.
얼굴에 번지는
그 미소를 머금고,
주여!......



답변일 2020-11-02 오후 7:03:04
모든 말씀은 성경에 쓰여져 있습니다. 목사님 말씀에 절대 순종은 우상숭배 입니다. 거짓목사 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직접 본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성경에 나와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성경 말씀에 충실한 목사님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 하시고 찾으세요. 늘 주님께서 같이하시길 기도합니다.
답변일 2020-11-03 오전 10:25:02
그냥 아랍종교 무당이다 생각하면 됩니다.
귀신타령, 영적으로 어떻고 저떻고 그런 인간 가까이 하지 마세요.
과학적, 합리적 사고가 부족한 인간은 꼭 나중에 뒤통수 칩니다.
손절이 답이에요.
list-ad-1

교육/육아/학업 분야 질문 더보기 +

list-ad-1